밴쿠버에서 기다리는 2026 월드컵, 2002년의 마법이 이곳에서도 재현될까요? [Day 20]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최근 밴쿠버의 분위기를 보면 "이제 정말 월드컵이 코앞이구나"라는 게 체감됩니다. 오늘(2월 7일) 기준으로 2026년 북미 월드컵 개막(6월 11일)이 딱 124일 남았거든요. 저희가 하키 스포츠가 유명한 나라로 알고 있는 캐나다가 이제는 축구라는 거대한 산업도 본격적으로 발을 담그려 하고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 오늘은 이영표 선수의 전 소속팀인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손흥민 선수의 MLS 활약, 그리고 캐나다 축구의 독특한 이중 구조를 통한 영어 표현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글로벌 스타와 로컬 유망주, 두 마리를 잡는 전략 제가 조사한 바로 현재 캐나다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