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y Fox's marathon of hope" / 캐나다 5달러의 주인공 테리 폭스 [Day 10]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요즘 저는 추운 날씨에도 런닝을 즐기고 있어요. 주로 5km를 달리는데 컨디션이 정말 좋은 날은 10km까지도 기분 좋게 뛰곤해요 가끔 마라톤 대회를 나가는 것도 삶의 활력이 되곤 합니다. 체력도 좋아지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구요. 5키로는 한시간도 안되니 밖으로 한번 나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요즘 한국에서는 마라톤하면 션의 자선 활동이 떠오르곤 하는데, 캐나다에서도 이와 닮은 비슷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는거 있죠. 바로 캐나다의 국민적 영웅인 "테리폭스 (Terry Fox)" 입니다. 제가 IELTS 수업 인물 묘사 시간에 처음 접하고 큰 감명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