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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

캐나다 역사 시리즈 #4: "우리 집은 우리가 지킨다!" | 캐나다의 자부심을 깨운 1812년의 폭풍 [Day 38]

캐나다 역사 시리즈 #4: "우리 집은 우리가 지킨다!" | 캐나다의 자부심을 깨운 1812년의 폭풍 [Day 38]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영어 마스터를 꿈꾸며 캐나다의 공기를 마시다 보니, 문득 이 거대한 땅이 어떻게 지금의 평화로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궁금해졌어요. 지난번 캐나다 역사시리즈에서는 영국계(온타리오)와 프랑스계(퀘벡)가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하며 쿨하게 따로 또 같이 살자"라고 약속했던 1791년의 지혜로운 결정을 보았고요. [지난 공부 다시 보기] 캐나다 역사 시리즈 #3: "서로 달라도 괜찮아" | 두 문화의 공존을 선택한 1791년의 약속 [Day 35] 하지만 역사는 늘 그렇듯 평온한 정착만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방에서 이제 막 짐을 풀고 적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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