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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eeing it through" | 말로만 하던 영어 독학 실천법, 인생의 떡밥을 회수하다 [Day 8]

"Finally seeing it through" | 말로만 하던 영어 독학 실천법, 인생의 떡밥을 회수하다 [Day 8]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저는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작가분들이 드라마 안에 떡밥을 많이 심어놓고 나중에 회수하잖아요. 보는 사람들도 그런 재미 때문에 집중하고 끝까지 보게 되구요. 저도 여태 살아오면서 회수하지 못한 떡밥들이 정말 많아요. 예를 들면 "내가 꼭 복근 만든다." "살뺀다." 같이 입버릇처럼 하던 것들... ;;; 그런데 이번엔 진짜 제 인생의 오래된 떡밥 하나를 제대로 회수해보려 합니다. 바로 영어 정복입니다. 사실, 복근 만드는 것보다는 영어가 더 쉬울 것 같거든요. 단순히 말뿐인 다짐이 아니라 제 진심과 구체적인 이유를 영어 스피킹 문장으로 정리해보았습니..

Study English 2026.01.26

"Kick-off Meeting, Opening to closing" |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마스터 [Day 7]

"Kick-off Meeting, Opening to closing" |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마스터 [Day 7]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저도 회사에서 킥오프 미팅 프리젠테이션 할때가 간혹 있었는데요. 한글로도 어려운 걸 어떻게 영어로 했는지... 며칠 준비한 자료를 그저 읽는 수준이였는데요. (발주처의 집요한 의문에 임기응변이 취약하여 갑분싸되는 일이 발생했었다는...OTL ;;) "다음에 기회 되면 완벽히 준비해야지" 하다가 막상 영어가 필요할때는 파파고 돌리기 바빴는데요. 오늘은 제대로 뿌셔보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영어 프리젠테이션 공부를 계속 해보려 합니다. :) 제 경험은 비록 미약하지만 실제 원어민들 쓰는 세련된 표현들을 찾기 위해 유튜브부터 AI까지 양껏 서치해 보았고요. ..

Study English 2026.01.25

"Should tipping be mandatory or voluntary?" | 캐나다 팁 문화 영어 라이팅 연습 [Day 6]

"Should tipping be mandatory or voluntary?" | 캐나다 팁 문화 영어 라이팅 연습 [Day 6]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오늘은 영어 라이팅 공부는밴쿠버의 일상을 미리 들여다보는실생활 영어를 라이팅 해볼게요. Life in Vancouver 중 Coffee culture를 큰 틀로 놓고 Ielts 에서 선호하는 [서론 - 본론 - 결론] 구조에 맞춰서 영작해볼게요. 주제는 "Should tipping be mandatory or voluntary ? 밴쿠버 처음 도착한 로컬 카페에서 고소한 커피를 마시고 계산을 하려다 땀이 삐질 난 적이 있었어요. 종업원이 저에게 단말기 액정 Tip 칸을 보여주면서 치라고 하더라구요. 이것이 바로 Culture differe..

Study English 2026.01.24

“People who are crazy for Ice hockey”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5]

“People who are crazy for Ice hockey”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5]오늘 스피킹 공부는"Life in Vancouver Canada" 를 큰 주제로제가 느꼈었던 캐나다인들의 아이스하키 열정이란 주제로 영어 스피킹을 해볼게요 오늘은 제가 기억하는 단 3일간의 밴쿠버를 생각해내서 문장을 만들었고 적절한 단어는 네이버 사전 도움 받으면서 작성해봤어요 그리고 무작정 외워서 발음해 보았습니다. :) #1. 2010년 밴쿠버에서의 나의 기억은? 한국에서는 요즘 런닝 열풍이 불고 있는데 2010년에는 그렇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관심이 없었던거 일수도 있구요...;;;) 저는 이 당시 공원에서 런닝화 신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달리는 모습을 전혀..

Study English 2026.01.23

"They are not speaking fast" | 슈와발음(Schwa)변화 [Day 4]

"They are not speaking fast" | 슈와발음(Schwa)변화 [Day 4]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오늘은 영어 리스닝 공부를 정리해 볼거에요 유튜브를 보며 발음 공부하던 중 발견한 영상을 통해슈와발음 (Schwa / ə / ) 라는 것을 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무식하게 성실하면 몸이 고생한다던데 그 동안 제가 공부해보았던 토익 영어 리스닝과전화통화 건너편 낯선 외국인의 못 알아듣겠던 발음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아 이래서 안 들렸었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슈와발음만 제대로 파보았습니다. :) #1. 처음 만난 슈와 (Schwa) 발음의 정체 슈와발음이란 ? 영어에서 강세를 받지 않는 모든 모음 (a,e,i,o,u) 이힘이 빠지면서 [어/으] 사이의 아주 짧고 약한 소..

Study English 2026.01.22

"Why Vancouver’s colors feel so vivid"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3]

"Why Vancouver’s colors feel so vivid"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3]오늘은 "Why Vancouver" 에 대한 글로색감이라는 주제로 영어 스피킹을 해볼게요 오늘도 무작정 문장을 만들어보고뜻이 맞는 단어와 문장 의미를 다듬어보고그리고 무작정 외워 발음해봅니다. :) #1. 첫 인상 - The first impression 저는 밴쿠버에 딱 3일 있어봤는데, 저는 제 시력이 선명해진듯한 느낌을 받았어요우리나라의 가을처럼 온 세상이 정말 짙어 보이더라구요 Have you ever noticed how the world looks a bit different in Vancouver? I am not just talking about the ..

Study English 2026.01.21

"I will get it" 뜻과 상황별 Will, Shall, Should 완벽 구분법 [Day 2]

"I will get it" 뜻과 상황별 Will, Shall, Should 완벽 구분법 [Day 2]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오늘은 "I will get it" 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Will, Shall, Should의 미묘한 차이를 완벽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해외를 나가서 생활하다 보면 카페에서 주문하거나 문을 열어줄 때처럼 아주 사소한 상황에서도 어떤 단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늬앙스가 확 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 단순히 미래를 나타내는 문법 공부를 넘어, 실제 대화의 온도를 바꾸는 원어민들의 표현 방식을 'Grammar in Use' (Unit 20, 21) 내용을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결정의 타이밍 : "지금 바로 정했을 때" (Gram..

Study English 2026.01.20

"I could feel their eyes on me"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1]

"I could feel their eyes on me"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1]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라면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 묘한 순간에 대해기록해 보려 합니다. (짧은 문장으로 제 생각을 직접 만들고 다듬어보고 무작정 외워보는 것부터 시작하여스피킹 훈련을 해보려 해요.) #1. 스피킹 그 묘한 공기 속에서 저는 평소 한국말로도 조리 있게 말하는 게쉽지 않은 편이에요.그러다 보니 영어로 말할 때는그 부담감이 배가 되곤 하죠.특히 한국인들 앞에서 영어를 하거나발음에 신경을 쓰려고 할 때면,분위기가 참 묘하게 흘러가더라고요. Whenever I spoke English or tried to focus on my pronu..

Study English 2026.01.19

"I am giving it my all to learn English" [Day 0]

"I am giving it my all to learn English" [Day 0]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오늘부터 제 인생의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기 위해 오랫동안 마음속에만 품어왔던 영어라는 거대한 산을 정복해보려 합니다. 단순한 취미나 자기계발 수준이 아닙니다. 제 명확한 목표는 캐나다 벤쿠버에서의 새로운 삶입니다. 막연한 동경이 아닌 현실로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제 모든 것을 걸고 영어 공부에 매진하려 합니다. 제가 가슴에 새긴 다짐은 바로 이것입니다. " I am giving it my all to learn English" 막연한 계획이 되지 않도록 월화수목금토일 루틴을 세웠습니다. [Day 0] 인 오늘, 이 약속을 공개하며 의지를 다져봅니다. [Weekly ..

Study English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