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ly seeing it through" | 말로만 하던 영어 독학 실천법, 인생의 떡밥을 회수하다 [Day 8]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저는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작가분들이 드라마 안에 떡밥을 많이 심어놓고 나중에 회수하잖아요. 보는 사람들도 그런 재미 때문에 집중하고 끝까지 보게 되구요. 저도 여태 살아오면서 회수하지 못한 떡밥들이 정말 많아요. 예를 들면 "내가 꼭 복근 만든다." "살뺀다." 같이 입버릇처럼 하던 것들... ;;; 그런데 이번엔 진짜 제 인생의 오래된 떡밥 하나를 제대로 회수해보려 합니다. 바로 영어 정복입니다. 사실, 복근 만드는 것보다는 영어가 더 쉬울 것 같거든요. 단순히 말뿐인 다짐이 아니라 제 진심과 구체적인 이유를 영어 스피킹 문장으로 정리해보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