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k-off Meeting, Opening to closing" |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마스터 [Day 7]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저도 회사에서 킥오프 미팅 프리젠테이션 할때가 간혹 있었는데요. 한글로도 어려운 걸 어떻게 영어로 했는지... 며칠 준비한 자료를 그저 읽는 수준이였는데요. (발주처의 집요한 의문에 임기응변이 취약하여 갑분싸되는 일이 발생했었다는...OTL ;;) "다음에 기회 되면 완벽히 준비해야지" 하다가 막상 영어가 필요할때는 파파고 돌리기 바빴는데요. 오늘은 제대로 뿌셔보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영어 프리젠테이션 공부를 계속 해보려 합니다. :) 제 경험은 비록 미약하지만 실제 원어민들 쓰는 세련된 표현들을 찾기 위해 유튜브부터 AI까지 양껏 서치해 보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