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 14

현대차, 자동차를 넘어 '로봇 파운드리'로, 왜 캐나다여야만 하나? | 영어 라이팅 연습 [Day 13]

현대차, 자동차를 넘어 '로봇 파운드리'로, 왜 캐나다여야만 하나? | 영어 라이팅 연습 [Day 13]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최근 현대차의 행보를 보면 "이 회사가 정말 내가 알던 그 자동차 회사인가?" 싶을 정도로 역대급인 것 같습니다. CES 2026에서 발표한 아틀라스(ATLAS) 3만 대 양산 계획과 어제(1월 29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체결된 한-캐나다 미래 모빌리티 MOU까지. 이제 현대차가 단순한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 전 세계 공장에 로봇을 공급하는 로봇 파운드리로 진화하고 있음을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거든요. 대통령까지 나서서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다"라며 힘을 실어준 지금, 이번 캐나다 방문과 특사단 활동을 통해 드러난 현대차와 캐나다의 필연적 관계를 가지고 영어 라..

Study English 2026.01.31

밴쿠버 공항 입국심사 질문 리스트 & 답변 (2026 최신) | 2차 심사장 안 가는 법 [Day 12]

밴쿠버 공항 입국심사 질문 리스트 & 답변 (2026 최신) | 2차 심사장 안 가는 법 [Day 12]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오늘은 About life in Vancouver, Canada라는 큰 주제로 밴쿠버 공항 입국 관련 영어 스피킹 공부를 해볼게요. 밴쿠버 이민을 목표로 한다면 꼭 지나가야 하는 공항 그리고 입국 심사일거에요. 최근에는 밴쿠버 국제공항(YVR)의 입국 심사는 인천공항처럼 비대면 키오스크가 보편화되었지만 최종 대면 인터뷰는 여전히 까다롭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필수 질문 리스트와 답변을 정리해 볼게요. 점점 밴쿠버가 저에게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 #1. 2026년 밴쿠버 공항(YVR) 입국 시스템의 변화 제가 다녀왔..

Study English 2026.01.30

"원어민은 빨리 말하지 않는다?" | 영어 연음 법칙 원리와 리스닝 팁 [Day 11]

"원어민은 빨리 말하지 않는다?" | 영어 연음 법칙 원리와 리스닝 팁 [Day 11]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요즘 저는 김선호랑 고윤정 나오는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열렬히 시청 중이라 외국어 공부에 대한 의욕이 솟구치고 있어요. 특히, 캐나다 로케이션 장면이 나올 때는 '저기 가서 현지인처럼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뿐이에요. 그래서 문법책도 펼쳐 보고 유튜브 영어 회화 영상도 틀어보고 하는데 "와!" 정말 안 들려요. 저번주에 슈와 (Schwa) 발음 한 번 공부해 보고 실생활 적용해 보려고 스피킹 할 때 말도 일부러 천천히 발음도 해보고 하는데 생각보다 능률이 오르지 않는 느낌이에요. 어쩔 수 없죠 조금씩 전진해야겠죠. :) 오늘 여기저기 찾아보며 혼공해 본..

Study English 2026.01.29

"Terry Fox's marathon of hope" | 캐나다 5달러의 주인공 테리 폭스 [Day 10]

"Terry Fox's marathon of hope" / 캐나다 5달러의 주인공 테리 폭스 [Day 10]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요즘 저는 추운 날씨에도 런닝을 즐기고 있어요. 주로 5km를 달리는데 컨디션이 정말 좋은 날은 10km까지도 기분 좋게 뛰곤해요 가끔 마라톤 대회를 나가는 것도 삶의 활력이 되곤 합니다. 체력도 좋아지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구요. 5키로는 한시간도 안되니 밖으로 한번 나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요즘 한국에서는 마라톤하면 션의 자선 활동이 떠오르곤 하는데, 캐나다에서도 이와 닮은 비슷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는거 있죠. 바로 캐나다의 국민적 영웅인 "테리폭스 (Terry Fox)" 입니다. 제가 IELTS 수업 인물 묘사 시간에 처음 접하고 큰 감명을 받..

Study English 2026.01.28

"Can"은 결국 '가능성'의 문제 ? | Can vs Could vs be able to 차이점 정리 [Day 9]

"Can"은 결국 '가능성'의 문제 ? / Can vs Could vs be able to 차이점 정리 [Day 9]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화요일은 문법 공부 기록이에요."Can" 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는데, 상황에 따른 문장마다의 늬앙스들을 정리해 봤어요. Grammar in Use 25 Unit 을 교재로 삼고 공부했는데 "I can fly" 처럼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처음 접했던 Can 과 그 동안 과거형으로만 알고 있었던 Could 그리고 지금까지 친해지지 못 했던 Be able to 까지 시간 들여서 파고 들어봤어요. 이를 통해 알게 된 핵심들만 간단히 말씀 드려볼게요. #1. Can 의 본질은 현재의 가능성 (Possibility)(Grammar in Use..

Study English 2026.01.27

"Finally seeing it through" | 말로만 하던 영어 독학 실천법, 인생의 떡밥을 회수하다 [Day 8]

"Finally seeing it through" | 말로만 하던 영어 독학 실천법, 인생의 떡밥을 회수하다 [Day 8]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저는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작가분들이 드라마 안에 떡밥을 많이 심어놓고 나중에 회수하잖아요. 보는 사람들도 그런 재미 때문에 집중하고 끝까지 보게 되구요. 저도 여태 살아오면서 회수하지 못한 떡밥들이 정말 많아요. 예를 들면 "내가 꼭 복근 만든다." "살뺀다." 같이 입버릇처럼 하던 것들... ;;; 그런데 이번엔 진짜 제 인생의 오래된 떡밥 하나를 제대로 회수해보려 합니다. 바로 영어 정복입니다. 사실, 복근 만드는 것보다는 영어가 더 쉬울 것 같거든요. 단순히 말뿐인 다짐이 아니라 제 진심과 구체적인 이유를 영어 스피킹 문장으로 정리해보았습니..

Study English 2026.01.26

"Kick-off Meeting, Opening to closing" |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마스터 [Day 7]

"Kick-off Meeting, Opening to closing" |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마스터 [Day 7]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저도 회사에서 킥오프 미팅 프리젠테이션 할때가 간혹 있었는데요. 한글로도 어려운 걸 어떻게 영어로 했는지... 며칠 준비한 자료를 그저 읽는 수준이였는데요. (발주처의 집요한 의문에 임기응변이 취약하여 갑분싸되는 일이 발생했었다는...OTL ;;) "다음에 기회 되면 완벽히 준비해야지" 하다가 막상 영어가 필요할때는 파파고 돌리기 바빴는데요. 오늘은 제대로 뿌셔보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영어 프리젠테이션 공부를 계속 해보려 합니다. :) 제 경험은 비록 미약하지만 실제 원어민들 쓰는 세련된 표현들을 찾기 위해 유튜브부터 AI까지 양껏 서치해 보았고요. ..

Study English 2026.01.25

"Should tipping be mandatory or voluntary?" | 캐나다 팁 문화 영어 라이팅 연습 [Day 6]

"Should tipping be mandatory or voluntary?" | 캐나다 팁 문화 영어 라이팅 연습 [Day 6] 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 오늘은 영어 라이팅 공부는밴쿠버의 일상을 미리 들여다보는실생활 영어를 라이팅 해볼게요. Life in Vancouver 중 Coffee culture를 큰 틀로 놓고 Ielts 에서 선호하는 [서론 - 본론 - 결론] 구조에 맞춰서 영작해볼게요. 주제는 "Should tipping be mandatory or voluntary ? 밴쿠버 처음 도착한 로컬 카페에서 고소한 커피를 마시고 계산을 하려다 땀이 삐질 난 적이 있었어요. 종업원이 저에게 단말기 액정 Tip 칸을 보여주면서 치라고 하더라구요. 이것이 바로 Culture differe..

Study English 2026.01.24

“People who are crazy for Ice hockey”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5]

“People who are crazy for Ice hockey” | English Speaking Practice [Day 5]오늘 스피킹 공부는"Life in Vancouver Canada" 를 큰 주제로제가 느꼈었던 캐나다인들의 아이스하키 열정이란 주제로 영어 스피킹을 해볼게요 오늘은 제가 기억하는 단 3일간의 밴쿠버를 생각해내서 문장을 만들었고 적절한 단어는 네이버 사전 도움 받으면서 작성해봤어요 그리고 무작정 외워서 발음해 보았습니다. :) #1. 2010년 밴쿠버에서의 나의 기억은? 한국에서는 요즘 런닝 열풍이 불고 있는데 2010년에는 그렇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관심이 없었던거 일수도 있구요...;;;) 저는 이 당시 공원에서 런닝화 신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달리는 모습을 전혀..

Study English 2026.01.23

"They are not speaking fast" | 슈와발음(Schwa)변화 [Day 4]

"They are not speaking fast" | 슈와발음(Schwa)변화 [Day 4]안녕하세요 Codepoet 입니다.오늘은 영어 리스닝 공부를 정리해 볼거에요 유튜브를 보며 발음 공부하던 중 발견한 영상을 통해슈와발음 (Schwa / ə / ) 라는 것을 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무식하게 성실하면 몸이 고생한다던데 그 동안 제가 공부해보았던 토익 영어 리스닝과전화통화 건너편 낯선 외국인의 못 알아듣겠던 발음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아 이래서 안 들렸었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슈와발음만 제대로 파보았습니다. :) #1. 처음 만난 슈와 (Schwa) 발음의 정체 슈와발음이란 ? 영어에서 강세를 받지 않는 모든 모음 (a,e,i,o,u) 이힘이 빠지면서 [어/으] 사이의 아주 짧고 약한 소..

Study English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