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밴쿠버 가서 뭐 해 먹고 살 건데?" | 2026년 관세 전쟁과 AI 파도 속의 생존법 [Day 24]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영어 마스터를 목표로 했으면 결국 그 끝판왕 스테이지는 이민 아니겠습니까? 한 자리에서 평생 머무느니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태평양 물에는 빠져봐야죠. 제 생각은 단순해요. 영어 마스터라는 제 목표는 결코 제자리걸음으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제가 당장 이민을 떠나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발을 딛게 될 캐나다 밴쿠버의 경제 현실을 주제로 영어 스피킹 공부를 해보려 합니다. :) 그래서 너 밴쿠버 가서 뭐 해 먹고 살 건데?라고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생존 도구인 영어라고 답하겠죠? 하지만 그 도구를 어디에 사용할 건지는 미리 고민을 해봐야 하기에, 현 밴쿠버의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