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역사 시리즈 #2: 아브라함 평원의 결투와 공존의 역설 [Day 30]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캐나다 역사의 시작은 샹플랭이 척박한 퀘벡 땅에 '뉴프랑스'라는 말뚝을 박으면서 시작이 되었죠. 고립과 추위, 괴혈병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원주민과 손을 잡고 버텨낸 그들의 인내심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그 주변 환경은 평온한 정착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 [지난 역사 다시 보기]캐나다 역사 시리즈 #1: 두 언어의 시작, 뉴프랑스의 건립과 샹플랭의 여정 [Day 29] 오늘은 뉴프랑스의 번영과 그 뒤를 이어 찾아온 거대한 폭풍, 그리고 영국과 프랑스라는 두 심장이 하나의 몸으로 합쳐지게 된 운명적인 사건을 영어 문장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 #1. 숲의 주인들 - 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