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역사 시리즈 #3: "서로 달라도 괜찮아" | 두 문화의 공존을 선택한 1791년의 약속 [Day 35] 안녕하세요, Codepoet입니다. 영어 마스터를 목표로 이민을 생각한다면 그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결론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그 폭을 넓히기 위해, 캐나다 역사 시리즈를 계속 이어서 가볼게요. (추후에는 한국사처럼 연도별로 어떤 이벤트들이 있었는지를 영어로 자세히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프랑스가 터를 잡고, 영국이 그 바통을 이어받으면서도 프랑스의 문화를 존중해 주었던 1774년의 '퀘벡법'이라는 기적 같은 화해를 정리해 봤어요. 언제나 그랬듯이 역사는 평온한 정착만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 퀘벡 내부가 겨우 진정될 무렵, 이번에는 ..